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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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제 남편이랑 같이 다니네요~ | 김희경 | 2026.06.12 |
| 몇년동안 저 혼자 다녔는데 남편이 생일선물로 자기도 경락해달라 해서 등록해줬어요.
전 후면전신하고 얼굴경락 받고 있는데 남자는 등하고 얼굴하고 종아리만 있더군요. 그래서 물어보고 등하고 얼굴 등록해줬습니다. 마침 소개 이벤트 해주셔서 종아리 서비스 받은 건 남편 줬어요. 아직 종아리는 안해봐서 등록해달란 소리는 없지만 등하고 얼굴은 너무 시원하고 좋다고 진작에 같이 받고 다닐 걸 그랬다고 난리네요. 이 좋은걸 당신 혼자 했냐고..--;; 여보.. 여기가 다른 곳보다 훨씬 싸고 관리사 선생님들 모두 잘하셔서 가성비 좋지만 그래도 당신이랑 나랑 같이하면 출혈이 너무 커요. 라는 말을 하고 싶었으나.. 꾹 참고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. 그래도 좋네요. 남편이랑 같이 다니니 관리 같이 받고 집 가면서 데이트 아닌 데이트도 하면서 밥도 사먹고 들어가요. 덕분에 밥 안차려서 좋습니다. ㅎㅎ 종아리 해보고 좋다 하면 종아리도 등록해줘야 하나 고민중이예요.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. 저나 남편이나 정말 정말 대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으니 더 잘 부탁드려요! 감사해요!: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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